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하여 - 언론의 여론 조작의 힘이 얼마나 큰지..
2012543
125
281
관리자새글쓰기
태그위치로그방명록
별일없다의 생각
dawnsea's me2day/2010
색상(RGB)코드 추출기(Color...
Connection Generator/2010
최승호PD, '4대강 거짓말 검...
Green Monkey**/2010
Syng의 생각
syng's me2DAY/2010
천재 작곡가 윤일상이 기획,...
엘븐킹's Digital Factory/2010
언론의 여론 조작의 힘이 얼마나 큰지..
사는 이야기/정치관련 이야기 | 2007/09/12 16:36
금번 안정환 선수 관련 사건 영상이 돌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사건의 흐름을 살펴보면, 안정환 선수의 일방적인 잘못이 아닌 해당사건의 빌미를 제공한 FC서울 서포터즈에게도 많은 문제가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언론에서는 안정환 선수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보도를 해대는군요. 재수없습니다.





영상 보시면 "너희같은 xx 때문에 K리그 발전이 안되는거야~"라고 자막처리를 하였습니다.
사건의 전후 사정을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안정환 선수가 관중에게 욕을 하는것으로 오해를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아래의 영상에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언론이 정보를 가공하면, 그 가공된 정보가 많은 사람들에게 크나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처음 영상에서의 FC서울의 문제의 그 서포터즈와의 전화 인터뷰 도중 "삐빅~"처리 된 부분도 진짜 욕설일까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찌라시 신문들만 봐도 "이승엽 선수는 참았는데, 안정환 선수는 참지 못했다~" 라는 비교 타이틀을 내보내며 안정환 선수 씹어대기에 한창입니다.

좋은 기사거리 하나 생겼다는 그런 생각들인가요?

선수도 사람입니다. 감정이 있을 수 있고 전체적인 흐름을 봤을때 안정환 선수가 굉장히 많이 참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선수에게만 일방적인 징계조치를 취한다는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K리그 관중이 많이 없다고들 합니다. 술먹고 찌질대고 욕하는 관중이 늘어나면 뭐합니까. 정말로 스포츠를 좋아하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그런 마음 가짐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야 하지 않을까요?

2007/09/12 16:36 2007/09/12 16:36
Article tag list Go to top
View Comment 11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From. Welcome to golbin.net 2007/09/12 17:30삭제
블칵은 악덕기업
몇일 전 류한석님께서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긴 메일을 보내오셨습니다. KBS 작가의 취재 요청이 있어서 두 회사를 추천했습니다. 노사관계가 좋은 IT 기업을 찾고 있습니다. 주 내용은 한국 I...
From. Sukhyun.blog 2007/09/12 18:03삭제
대한민국의 현실
1. 안정환 욕설 파문 이거는 1000% FC 서울 서포터가 잘못한거다. 어느정도의 욕설이나 비난이야 서포터들이 자주 하는거라고 치더라도 안정환 선수의 부인인 이혜원씨를 들먹이며 마누라 ..
From. 블로그뉴스 2007/09/13 01:08삭제
안정환과 욕설녀..마녀사냥자제 및 반성촉구
안정환에 대한 fc서울 서포터즈의 무분별한 욕설이 안정환선수가 직접 관중석으로 난입한 가운데,, 이를 두고 누구의 잘못인지 네티즌사이에서는 설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도중 안정환..
From. ISSSSSUE 2007/09/13 04:55삭제
지단이 되어버린 안정환
2006 월드컵 결승전의 지단의 박치기 사건을 모두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0-0의 무승부로 접어든 연장 후반 지단은 갑자기 이탈리아의 마테라치를 향해 박치기를 합니다. 그리고, 퇴장당하고 ..
From. 골빈해커 2007/09/12 17:31
답글달기삭제
관련이 있을랑가는 모르겠지만 트랙백 하나 보냅니당 ㅋ..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7/09/12 23:26
삭제
ㅋㅋ 그 기사 봤었는데...
황당함 -_-; 그자체였음....

트랙백이라뉘~ 영광이로소이다. ㅋ
From. 등대 2007/09/12 20:47
답글달기삭제
기사를 읽어보니 기사양반? 이승엽은 참았는데 그럼 안정환은 성격 드럽다는 건가요? 여론조작의 힘이 얼마나 큰지 또 한번 실감하는군요.왜 안정환이 징계를 먹고 벌금을 물어와하는지? 일방적으로 선수한테만 뒤집어 쒸우는 모습이 왠지 쿨하지 않습니다.

안정환도 참을만큼 참다가 얼마나 화가 났으면 그럴까 라는 생각은 않하나요? 공인이니 인격모독, 유린당해도 참아야 된다는 것이 비참합니다.

관중들도 형 같은 사람한테 그러면 안되지요? 나이도 어린것들이 찌질하게 세치의 혀 내두르는 것은 아무 법에 저촉이 안되나요? 장난삼아 던지는 돌맹이 하나? 물가에 있는 개구리들은 죽을수도 있답니다. 관중에 매너,심한욕설하는 사람들? 경기를 관람한 인격들이 아닙니다.왜 우리나라는 꼭 때려야만 구속이 되는지? 상대방에게
심한 폭언도 구속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법은 미성년자 법에 저촉하지 말고 나이제한도 내리고 강력한 법 시행하여야 합니다.

안정환씨? 배운사람이 이해해야지 어케 합니까?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그런 류의 사람들 많습니다. 액땜했다 생각하고 평안 하십시요.

불혹의 나이 되어가지만 세상 험하게 변해가는 모습 두려울뿐입니다.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7/09/12 23:26
삭제
좋은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축구협이 현명한 판단을 내리길 바랬었는데....
보여주기식 징계군요.... 젠장할입니다.
From. 축협은 2007/09/13 00:53
답글달기삭제
축협은 연고대 출신 아니면 다 차별합니다

그게 우리나라 현실이죠

자세히 보면 연고대가 장악하고있습니다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7/09/14 09:34
삭제
역쉬 우리나라는 학연/지연인가요 --?
From. 필유 2007/09/13 15:14
답글달기삭제
이승엽과의 비교는 정말 뜬금없고 어이없는 부분이죠; 안정환 선수 본인도 피해자임에 불구하고 징계가 너무 심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구요.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7/09/14 09:33
삭제
언론은 언론 그대로 있는 사실만을 전달해야 하며,
제 3자가 사실을 받아들이는데 있어서 사실을 확대하거나 과장해서는 안되는데, 이번 건은 사실을 과장 왜곡시키려고 하고 있는거죠.
From. 살터 2007/09/14 05:12
답글달기삭제
우연찮게 동영상 원본과 그 당시 축구를 관전했던 fc서울의 타클럽 서포터즈 분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상황설명도 들었습니다.
참 말문이 막힙디다... 10대도 아닌 20대 여성분이 그런 입에도 담지 못할 막말을 공개적으로 하는걸 보니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사랑하고, 애착을 느껴서 열렬하게 응원하는건 십분 이해가 갑니다만, 제가 보기엔 권오크로 현재 인터넷상에서 널리알려진 그 서포터즈(솔직히 서포터즈 자격에 한참 못미치는 분같습니다)분의 사상이 참으로 의심스럽군요. 아마도 축구를 사랑해서 서포터즈 클럽에 가입한 분이 아닌 뒷구멍으로 뺄껄 앞으로 토해내기 위해서 축구장을 찾은 말종 같습디다. 부디 주위에 그런 사람이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는 수밖에요.
귀를 한번더 씻고 와야겠습니다.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7/09/14 09:32
삭제
이번일을 계기로 응원문화가 많이 달라지길 기대해 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From. 내입장에서 2007/09/17 03:43
답글달기삭제
방송이나 인터넷기사의 댓글을 보면 팀웍이 중요하다느니 스포츠의 본질이 어쩌느니 하는 사람들..지난 월드컵때 안선수의 골을 보면서 어떤 반응을 하셨는지요..시간이 조금 지났다고 이렇게 비난하시면..이건 자기 스트레스를 안선수에게 풀겠다는 것밖 에는...스포츠본질이니..인간성이니..팀웍이니..이건 안선수를 지켜보신분들은 옳바른 인식이 있는 사람이라는거 누구나 공감 할것입니다. 본질과.인간성.팀웍보다 참을 수 없었던 무엇이 있었겠지요..안선수를 머라하시는 분들..동영상에서 처럼 누군가가 자신에게 그리했다면 어떻게 반응하셨을까요.....? 안정환선수 힘내세요...
PREV : [1] : NEXT
 
 
 
 
: [1] ... [680][681][682][683][684][685][686][687][688] ... [859] :
«   202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전체 (859)
출판 준비 (0)
My-Pro... (41)
사는 ... (492)
블로그... (22)
My Lib... (32)
게임 ... (23)
개발관... (3)
Smart ... (1)
Delphi (75)
C Builder (0)
Object... (0)
VC, MF... (9)
Window... (1)
Open API (3)
Visual... (0)
Java, JSP (2)
ASP.NET (0)
PHP (4)
Database (12)
리눅스 (28)
Windows (23)
Device... (1)
Embedded (1)
게임 ... (0)
Web Se... (2)
Web, S... (19)
잡다한... (5)
프로젝트 (0)
Personal (0)
대통령... (9)
Link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