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하여 - 이명박 당선자의 정책에 태클 거는 네티즌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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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당선자의 정책에 태클 거는 네티즌들 보세요!
사는 이야기/정치관련 이야기 | 2008/02/13 14:00

2007년 12월 19일 17대 대통령 선거가 치뤄지고, 약 두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두달동안의 인터넷 분위기를 보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그의 정책을 구상하고 보좌하는 인수위에 대한 질타는 역대 어느 대통령 당선때보다 뜨겁고 떠들썩 합니다.

어제 방송된 PD 수첩에서의 "대운하 그(이명박 당선자)의 공약이었던 경부운하에 대한 방송 내용에 대해서 블로그 스피어는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데,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그의 핵심 공약이었던 대운하에 대해서 대다수 국민들이 모르고 있었을리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는 2위 후보의 약 2배에 달하는 득표율로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습니다.

오로지 한마디!!!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라는 말을 믿고서 말이죠.

그야 말로 의기양양! 기고만장! 그(이명박 당선자)의 앞은 탄탄대로입니다. 인수위는 국민 대다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그들만의 리그를 벌이고 있습니다.

반대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제외하고, 찬성입장을 가진 사람들만 모아놓은 그들만의 공청회!!!
지금 이 분위기로는 그들은 어떻게든 경부운하를 만들고야 말 분위기라는 거죠.

대통령 선거때 인터넷상의 분위기만 보면, 이명박 당선자는 결코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에 대한 지지자들의 글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고, 찬성의견을 내놓은 블로거들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대통령 선거와 더불어 선거운동용으로 만들어진 블로거들이 대부분이었으니까요.

"저 사람들만 투표에 참여해도, 표가 상당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17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은 역대 최악의 투표을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그렇게 "맹바기 맹바기~~"라고 까대던 사람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고 말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해서 그를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보다, 투표에 참여하지 않고 수수 방관한 사람들에게 더 큰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키보드 자판 두드리기에 신나서 떠들어 대면서 정작 자신의 소신을 밝힐 수 있는 투표는 등한시 했으니 말입니다.

당신들의 그렇게 까대는 "이명박 당선자"가 대통령이 되는건 이젠 돌이킬 수 없는 기정 사실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다면 그가 당신들이 우려하는대로 위험한 계획(?)을 실행할때 좀더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경고!!! 할 수 있는 한번의 기회가 남아 있습니다.

바로 4월 국회의원 선거입니다. 지금 한나라당 국회의원 경선 사무실은 아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출마만 하면 당선이 될 분위기이니 누구라도 한나라당 앞으로 줄을 서겠지요.

사실 국회의원은 해당 의원이 속한 정당을 보고 투표를 하기보단, 국회의원으로 입후보한 후보의 자질을 보고 선출해야 되겠지만, 희한하게도 우리나라 국회의원 나리들은 여의도에 있는 정신병동에만 들어가면 똥멍청이들이 되더군요. 자신의 소신은 던져버리고 그저 당에서 정한대로 기계처럼 움직이더란 말입니다.

지금 국민의 반대에 부딪히는 경부운하 및 기타 다른 정책들이 4월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압승하게 되면, 그들은 강제로 법을 바꿔서라도 추진할 것이 분명합니다.

우리가 그들을 평가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4월총선에서는, 제발!!!!!!!!!!!!!!!!!!!!!!!!!!!!!!!

투표합시다.

투표를 해서 당신들의 소중한 한표가 행사될때, 당신은 컴퓨터앞에서 우리나라 정치현실을 개탄해하거나, 칭송(?)할 자격이 있는 한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무책임하게 "뽑을 사람이 없으니 투표하지 않겠다!" 라는 쓰레기 같은 생각은 제발 던져버리세요. 뽑을 사람이 없으면 가서 기권표라도 던져주세요. 국민들이 얼마나 그들을 주시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란 말입니다.

더이상 이 글을 읽게될 당신!!이 단순한 "키보드 워리어"로 남게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2008년 2월 13일 19시 22분 추가한 글입니다.]
아래 "JHS"님이 의견을 남겨주셨습니다. 자신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도 한국 정치에 염증을 느껴 관심을 끊은 분들에게 이번 4월 총선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함께 투표하기를 권하는 "투표하기" 운동을 벌이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2008/02/13 14:00 2008/02/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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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일체유심조 2008/02/13 15:40삭제
숭례문, 대운하 그리고 우리의 운명
미고자라드님의 숭례문 전소, 재앙의 전조를 읽고 참담한 심정을 느낍니다. 물타기 하는 분들은 노무현, 김대중 정부도 마찬가지라고 하면서도 대안은 없습니다. 김영삼 정부때 그토록 많은 ..
From. 리카르도의 정보 꾸러미 상자 2008/02/13 19:28삭제
600년 역사를 불살라버린 졸속 밀어붙이기, 50년 역사 대한민국까지 불살라 먹지않길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지가 개차반으로 개방시키더만... 준비도 제대로 하지않고 개방한게 이명박 아닙니까? 조중동들 또 주둥아리 닥치고 있는 꼴이 참 우습습니다. 당연히 이번 화재의 ..
From. 도그비치 스토리 2008/02/13 23:22삭제
오~ 숭례문 전소.. 누구탓?
솔직히 문화재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표하지는 않았지만 가장 오래되고 소중한 문화재가 한 순간에 불타 사라지는 것을 보니 허탈할 뿐이다. 유럽의 고건축물을 보면서 왜 우리나라에는 저런..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8/02/14 12:55삭제
노통의 장기집권에 화나 방화했다?
방화범 피의자 채모씨가 방화를 현 대통령인 노무현 대통령이 시킨것이라는 주장을 펴 세인들의 혼을 빼놓고 있다. 1998년의 토지보상문제를 2008년 대통령에게 잘못을 전가시키고 있는 뻔뻔스..
From. TransAussie 2008/02/14 15:38삭제
대통령 선거일을 앞두고 남반구 오지에서 재외국민이 드리는 글
외국에 나가 살면 애국자가 된다는 말처럼 저 역시 적도를 넘어서 이국만리 남반구 섬대륙에 살면서 마치 시집 온 딸이 친정을 바라보듯 정작 있을 때는 잘 느끼지 못했던 조국의 사소한 일 ..
From. 이스트라 2008/02/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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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제가 하고 싶었던 말 그대로 해주셧네요 ^^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8/02/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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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투표율을 가진 대통령 선거에서 최고(?)의 득표율로 당선된 17대 대통령!

이번 4월 총선에서는 부디 최고의 투표율이 나오길 바랄뿐입니다.

설마 이번에도 최악의 투표율속에서 최대 의석수를 확보하는 당이 나오지는 않겠죠?
From. 썬도그 2008/02/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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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도 중요하지만 지금 진보세력이 사분오열한 상태라 버겁기만하네요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8/02/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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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사분 오열하고 있지만, 정작 뽑을 사람이 없다고 해서 투표를 안하는 행위는 더 좋지 않다는 말을 하고 싶은겁니다.

자신의 표가 "사표"가 되더라도, 투표를 하자 라는 얘기죠. 하다 못해 기권표라도 -_-;
From. 하우디 2008/02/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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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좋은 말씀이십니다.~~

온라인에서 아무리 떠들어 봐야 그건 소리없는 아우성인거죠~

행동으로 보여야 합니다... 대선에서 뼈아픈 실책을 했으면 총선에서라도 행동으로 보여줘야죠.. 컴퓨터 앞에서 글 좀 쓴다고 세상은 바뀌지 않거든요.. 투표를 온라인으로 하지 않는한 오프라인이 아직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이번엔 놀러가더라도 투표좀 꼭 합시다.~~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8/02/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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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대선에서는 다들 컴퓨터 앞에만 앉아계시고, 투표를 안하신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그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최고의 투표율을 이끌어 내봅시다.

소신껏 투표하고 소신껏 자신의 의견을 인터넷 세상에 표출해야겠지요!
From. 세라프메이트 2008/02/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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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씀입니다. 투표 꼭 해야지요. 꼭!!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8/02/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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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투표해주세요! ^^
From. 정말옳은말~!! 2008/02/1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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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가오는 총선에서 실패하면 완전 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되 버릴거 같아.. 내심 두렵습니다. 한국 들어가야되나 심각하게 고민할 듯 -_-;; 투표합시다!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8/02/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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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계신가 보군요. 이번 총선에서 특정당이 압승하게 되면, 정말 한국을 떠나야될 상황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P/S 댓글이 중복되어 하나는 삭제하였습니다.
From. 미리내 2008/02/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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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공감합니다. 저도 절박한 심정에 언론과 법조게에 호소하는 글을 올렸지만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한나라당을 소수당으로 만드는 일인 것입니다. 조금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 트랙 겁니다.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8/02/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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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층이 자신의 기득권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자신들만을 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듭니다.
From. 기권표 2008/02/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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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정말 뽑을 사람이 없으면 개인적으로는 투표장에서 다 찍어 버리고 나왔습니다.. 기권표 인 거죠... 제 생각에는 정말 찍을 사람 없으면.. 기권표가 70% 가 되는 투표를 한번쯤은 만들어야 정신 차릴 듯 합니다. 투표에 참여 안하는 건 투표율의 문제니, 국민들의 정치의식 결여니, 뭐 많은 말을 남길 수 있으니, 느네 다 쓰레기다. 라고 기권표를 만들어 주는 것이 훨씬 강력한 수단 일 듯 합니다.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8/02/13 16:16
삭제
투표를 안하는 사람보다야 기권표라도 던지는 사람이 더 훌륭한거죠.

어쨌든 자신의 의사 표명을 했으니까요.

자신의 의사를 표명하지도 않고, 뒤에 결과만 가지고 나불대는 사람이 더 밉상이니까요.
From. 문틈사이 2008/02/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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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했습니다.

그리고 투표 전부터도 2mb의 현실성 없는 공약들을 반대했었고 현재도 반대하고있습니다.

말씀하고자하는 얘기는 알겠습니다만 썩 전달이 안되네요.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8/02/1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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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황하게 길게 늘어져 있는 글입니다만, 핵심은 한가지입니다.

"비판할땐 하더라도 투표는 하고 비판하자!" 라는 거죠!

17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이 60퍼센트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지 않은 분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러고 나선, 뭐가 잘됐다 잘못됐다 말로 떠들고 있다는 거죠.

투표를 하지 않고 떠들어대기만 하는 무책임한 분들에게 전하는 글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네요.
From. 인트 2008/02/1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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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시고자 하는 내용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 이번 대선이 치뤄지기 전 블로그를 통해 정치적 쟁점에 대해 많이 참여를 하신 분들은 대부분 투표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투표율이 낮았던 건 노무현 대통령에 실망하고 정치보다는 생활이 먼저가 돼 버린 분들이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뭐, 어찌됐든 요지는 하나겠지요. 모두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기 위해서라도 투표를 해야 한다는 것. 이번 총선에서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면 좋겠습니다.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8/02/1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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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대선에서 네티즌중 꽤 많은 사람이 "이번 대선에 투표를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했던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인거구요.

인트님 말씀대로 이번에는 투표율만이라도 높았으면 좋겠습니다.
From. 월덴지기 2008/02/1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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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이 옳은 말씀입니다만 네티즌들이 투표를 안해서 명박이(영어몰입교육의 취지에 맞게 씁니다) 대통령에 당선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조중동만 보면서 눈가리고 아웅하는 사람들의 수가 워낙 많아서 그렇지요. 인터넷은 검색이나 가끔하고 메일 확인이나 하는 분들이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훨씬 많습니다. 그러니 네티즌들이 몽땅 투표해도 큰 변화는 없을 겁니다. 솔직히 5년 동안 피눈물을 철철 흘려봐야 정신 차리지 않을까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8/02/1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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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에도 아직까지 언론을 "정론"이라고 믿고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습니다.

그분들에게 진짜 현실이 어떤건지 열심히 전파하고 있지만, 워낙 오랫동안 쇄뇌되신 분들에게는 전혀 먹혀들지 않더군요.

슬픈 현실입니다.
From. 지민아빠 2008/02/1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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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도 글에서 말씀하시는 "키보드 자판 두드리기에 신나서 떠들어 대시던 분들"은 대부분 투표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소신투표 했고, 주위 분들도 대부분 소신투표 하시더라고요.

그러니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키보드 자판 두드리기에 신나서 떠들어 대면서 정작 자신의 소신을 밝힐 수 있는 투표는 등한시 한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정작 투표를 등한시 하시고 여행가시던 분들은 "이래선 안된다, 저래선 안된다" 떠드시지도 않고, 정치글을 찾아서 보시지도 않습니다. 관심이 아예 없으시죠. 자성을 요구하는 목소리 보다는 이런분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당근을 줄 수 있는 목소리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8/02/1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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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글로 무언가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제 능력이 부족해서 의미전달을 하는데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모쪼록 부족한 글 읽어주시고, 좋은 충고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rom. tanato 2008/02/1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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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소리를 냈던 사람중 한사람 이지만.
저는 투표권이 없습니다 ㅠㅠ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8/02/1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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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권이 없으시면 주위 분들에게 권유라도 해주세요. ^^
From. JHS 2008/02/1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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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 글을 볼 정도면 대부분 투표한 사람일 거라고 생각됩니다. 저 역시 투표했구요.

글이 "비판만 하지 말고 투표를 해라." 인데 영 공감이;;;

차라리 주변에 투표 안 한 분들을 독려하자는 부분이 들어가서 공감대를 넓게 형성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단 말은 맞기에 추천 누르고 갑니다~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8/02/13 19:39
삭제
좋은 충고 감사드립니다.
From. 아도니스 2008/02/1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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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글썼던 분들(이명박에 대해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분들)보다 그렇지 않은 분들(그냥 이놈이 경제라는 화두와 가장 잘 어울려보여서라든지 혹은 한나라당에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계신분 등)이 훨씬 많았기에 12-19의 결과가 나온게 아닐까요.

저는 아버지와 다투면서까지 제가 뽑고 싶은 후보를 골랐습니다만, 그 후보는 정치경험도 적고, 인지도도 낮아서 아쉬운 득표울을 기록했습니다.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8/02/1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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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맘에 드는 후보는 없었습니다만, 저에게 주어진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투표장에 가서 투표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제발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많은분들이 올바른 사람에게 투표를 하길 바랍니다.
From. 꼬마군자 2008/02/1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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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왈...

"나에게 불만있는 사람 국회의원 선거날 주위도 얼씬하지마~"

이런 발언이후... 대통령 탄핵 들어갈 예정임;

------------------------------------------

두고 봅시다 ㅋㅋ
From. 복분자주(그리움) 2008/02/13 21:10
삭제
대통령 탄핵 이전에, 우선 그들에게 큰 권력을 쥐어줘선 안되겠죠.

4월 총선!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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