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하여 - 왜 사는가?
1807739
144
360
관리자새글쓰기
태그위치로그방명록
별일없다의 생각
dawnsea's me2day/2010
색상(RGB)코드 추출기(Color...
Connection Generator/2010
최승호PD, '4대강 거짓말 검...
Green Monkey**/2010
Syng의 생각
syng's me2DAY/2010
천재 작곡가 윤일상이 기획,...
엘븐킹's Digital Factory/2010
왜 사는가?
사는 이야기/주저리 주저리 | 2009/11/05 09:09
왜 살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뭐라고 대답을 해야하지? 라는 갑작스런 궁금증.........
2009/11/05 09:09 2009/11/05 09:09
Article tag list Go to top
View Comment 4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From. 구차니 2009/11/06 09:30
답글달기삭제
welcome to 5춘기 ㅋㅋ

저도 요즘에 3년 되어서 그런지 멀 해먹고 살지
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왜 살지? 왜 이걸 하고 있지?
내가 하고 싶은건 멀까? 이런 의문속에서 아직 답을 못찾고 있네요 후우..
From. 그리움 2009/11/06 10:31
삭제
ㅎㅎㅎ 5춘기인건가요 --;;;
대학 시절까지만 해도 개발자로써 뭔가를 해내야겠다라는 자신감 충만했었는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의욕도 떨어지고 그러는군요. -_-;
From. 구차니 2009/11/06 10:47
답글달기삭제
확실히.. 알아갈수록 내가 못하는게 더 많고, 나보다 잘난넘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점점 자신감과 의욕이 상실되는거 같아요 ㅠ.ㅠ

전 대학시절까지도 열심히 놀아서.. OTL 털썩
From. 그리움 2009/11/06 11:55
삭제
음... 그런것들도 있구요...
좀더 어렸을때는 뭔가 모험을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면 바로 도전할 수 있는 패기가 있었다면... 지금은 여러가지 고려해야할 사항들이 많아서 섣불리 모험을 한다는게 쉽지도 않다는거죠...

그러다보니 일상은 너무나 따분함의 연속이... ㅠㅠ
PREV : [1] : NEXT
 
 
 
 
: [1] ... [310][311][312][313][314][315][316][317][318] ... [849] :
«   2020/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전체 (849)
출판 준비 (0)
My-Pro... (41)
사는 ... (492)
블로그... (22)
My Lib... (32)
게임 ... (23)
개발관... (3)
Smart ... (1)
Delphi (76)
C Builder (0)
Object... (0)
VC, MF... (9)
Window... (1)
Open API (3)
Visual... (0)
Java, JSP (2)
ASP.NET (0)
PHP (4)
Database (12)
리눅스 (28)
Windows (21)
Device... (1)
Embedded (1)
게임 ... (0)
Web Se... (2)
Web, S... (19)
잡다한... (5)
프로젝트 (0)
Personal (0)
대통령... (9)
Link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