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하여 - 쓰레기를 만들어내는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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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주저리 주저리 | 2009/11/06 18:41
연예인의 사생활과 관련된 이슈에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쏠리기 마련이다. 그런 이유로 대다수의 신문에서는 연예인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는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그 내용을 구독자에게 알리고 싶어한다.

오늘자 신문에서 이슈가 된 연예인 A양의 비디오 관련 기사...

[링크]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110614282127445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110614305440232

두개의 링크 모두 아시아경제쪽 기사이고, 다른곳은 찾아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해당 기사 정도의 이슈라면 다른 신문사에서도 언급한 부분이 있으리라고 보고 있다.

기사에서는 모자이크를 동원하여 보는 사람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효과를 최대한 살려 그전에 해당 영상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람들까지도 A양이 해당 비디오를 찍은것과 같은 착각에 빠지게 만들고 있다.

해당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그들 기자에게 중요한 내용이 아니다. 자극적인 기사를 이용하여 자신들의 페이지뷰 신문 판매 부수만을 올리면 그만인것이다.

당사자가 어떤 충격을 받을지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는것이다. 예전의 연예인 관련 기사를 보면 쭈욱 그래왔다. 저런것이 정말 언론의 역할을 수행하는 자라고 볼 수 있는가?


2009/11/06 18:41 2009/11/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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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차니 2009/11/0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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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기자란 종족들이 정치꾼이나 장사치와 같아서
갈수록 저질화 되어가죠

아주 일부만이 기자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을뿐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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