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하여 - 2012년 지구 멸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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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지구 멸망론...
사는 이야기/주저리 주저리 | 2009/12/15 15:41
MBC TV에서 일요일 오전에 방영하는 서프라이즈의 한 코너인 "익스트림 서프라이즈"에서 소개된 이후 더욱 유명해진(?) 2012년 지구 멸망론... 그리고 그에 편승해서 영화 2012의 흥행...

1999 년 전 세계인들이 주목했던 종말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이번에 지목되고 있는 시기는 2012년, 4년도 채 남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2012년 종말론'은 1999년을 강타했던 종말론과 다른 양상을 보인다. 과학적인 근거들이 제시되고 과거 예언들이 재해석되기도 하는 것.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지구의 종말이나 멸종을 말하기보다 2012년 지구에 대재앙이 발생할 것이라는 '대재앙설'에 무게를 두고 있다.

1999년 이전에 일부 종교 단체에서 "휴거"라는 내용으로 지구 심판의 날에 대해 막 떠들어대다가 그날 학교 수업을 안나온 애들도 일부 있었는데... 이번 2012년 재앙설도 그냥 가쉽거리로 끝날것인지....

아무튼 무슨 내용인지 찾아보았더니 대략 아래와 같은 내용들....... 그냥 읽어보고 본인이 판단하시라..


1.2012년 12월 21일 역이끝나는 마야역

마야 문명(Maya文明)은 중앙아메리카의 멕시코 남동부, 과테마라, 유칸반도 지역을 중심으로 번영하였던 문명이다.마야인은 고대의 어떤 문명보다도 수학과 천문학이 발달한 종족이었다고 한다. 고대 마야 문명에는 6개의 태양에 관한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그들은 인류의 운명이 태양과 지구에 의해 결정된다고 굳게 믿고 있었다.
마야인들은 그들의 달력에서 4번째 태양이 없어지는 시기에 자신의 종족이 멸망할 것을 예언했는데 실제로 그러했고 마지막 6번째 태양이 없어지는 날 인간의 어리석은 과학으로 지구가 멸망한다는 예언을 전하고 있다.
그 6번째 태양이 없어지는 날이 2012년 12월 21일이고 바로 그 날이 마야 달력의 마지막 날이다. 2천 년 전에 작성된 마야력은 500년 전부터 사용되고 있는 그레고리력보다 더 정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마야의 역법은 아주 복잡하여 260일을 주기로 하는 탁금력(卓金曆), 6개월을 주기로 하는 태음력(太陰曆), 29일과 30일을 주기로 하는 태음월력(太陰月曆), 365일을 주기로 하는 태양력(太陽曆), 365일과 260일 주기를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순환시킨 장기력(長期曆) 등이 있다.
그들이 계산해 낸 금성의 1년은 584일로서, 현대장비로 관측한 583.092일과 비교할 때, 오차율은 매일 12초에 지나지 않고 한 달에 단지 6분 정도일 뿐이다. 우리는 현대 천문장비로 관측하여 1년이 365.2422일인 것을 알았지만 마야인들은 이미 1년이 365.2420일임을 계산해 낸 것이다.
이중 관심사는 단연 장기력(長期曆)이다. 마야의 장기력은 기원전 3114년 8월 13일을 원년으로 시작하고 5126년(마야어로 ‘13박툰’; 1박툰=14만4천일)이 되는 2012년 12월 21일에 멈춰있다.
즉, 마야인들은 태양계가 5126년을 대주기로 은하계를 운행하는 동안 지구는 태양계와 더불어 은하의 중심에서 나오는 은하광선을 가로질러 이동한다고 믿었다. 횡단이 끝나는 대주기의 마지막 시기에 태양계는 근본적인 변화를 겪게 되는데 바로, ‘은하계에 동화’라는 것이다.
그들은 대주기를 다시 13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를 다시 20개의 연화시기로 세분했으며, 매 단계의 연화에 대해 아주 상세하게 기록했는데, 각 시기는 약 20년간이다.
그래서 1992년에서 2012년까지 20년간 지구는 대주기의 마지막 시기로 진입하고, 2012년 12월 21일 동짓날이 되면 태양계의 행성과 은하계의 별들이 직렬로 서게 된다. 바로 이때 행성 간 끌어당기는 힘이 한쪽 방향으로 증폭되면서 지구 자력이나 중력이 격변해, 심각한 천재지변의 대재앙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2.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에 근거한 2012년 지구 종말론

'노스트라다무스의 잃어버린 그림 예언서' 발견
2012년 지구 종말론의 두 번째 근거는 16세기 프랑스의 의사이자 점성술사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이다. 1994년 이탈리아 저널리스트 엔자 마싸는 로마 국립도서관에서 16세기 고서 필사본을 발견했는데, 그것이 바로 노스트라다무스의 ‘잃어버린 예언서’였다. 당시 책의 표제는 '노스트라다무스 바티니시아 코드'였고, 이태리 역사학자들은 정밀 검사를 통해 이 고문서가 실제 노스트라다무스가 살았던 16세기에 제작되었음을 규정했다.
이 책에는 노스트라다무스가 직접 그린 많은 수채화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미 알려져 있는 그의 예언은 물론 새로운 예언에 대한 구체적인 진술도 언급돼 있다.
예를 들어, 큰 타워에 무엇인가 날아오고 있고 타워 옆에는 불이 나서 사람들이 떨어지고 있는 그림은 9·11뉴욕테러사건 당시 여객기들이 쌍둥이 빌딩에 충돌하는 것을 예언하는 것으로 해석됐다.
노스트라다무스 연구가들은 그 그림책의 마지막 한 장이 2012년 지구 종말을 가리키고 있다고 해석한다. 윗부분에는 ‘디바인 크로스’(고대종교에서 우주의 궁극적 에너지의 근원 및 은하계의 중심을 지칭했던 용어)와
'먼데인 크로스'(지구의 자전축을 상징하는 일종의 점성술 용어)의 정렬을 상징하는 수레바퀴 모양이 있고, 3개의 일식이 월식과 이어져 있는 그림이다. 3개의 일식과 월식이 함께 발생하는 시기를 찾아보면 1992년에서 2012년 사이의 20년이 나오는데, 서양문명에서 정확히 이 시기를 언급한 그림은 이것뿐이라는 게 그들의 설명이다.
노스트라다무스 연구가들은 이 시기를 ‘종말의 무대로 표현되는 천문학적 정렬’로 부르며 그 날짜를 2012년 12월 21일 동짓날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3. 중국의 주역서에 따른 지구종말론

지금으로부터 5000여 년 전 복희가 저술한 주역서는 점술서이자 유교의 3경(三經) 중 하나이다. 그런데 어느 날 미국의 한 과학자가 평균 확률과 빈도를 두고 그래프를 작성해 지난 5000여 년의 세계 역사에 주역을 대입해 보았더니 그래프가 로마의 흥망, 독일제국의 흥망 등을 정확히 나타내고 있었다고 한다. 문제는 그 그래프의 마지막 주기가 2012년에 끝난다는 사실에 있다.


4. 웹봇의 예측

웹봇(WebBot)은 조지 유어라는 사람이 개발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원래는 주가를 예측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수많은 자료들을 검색하고 분석해 미래를 예측하는 방식의 이 프로그램은 2012년 12월 21일에 그 그래프가 멈춰있다. 웹봇을 해석하는 전문가들은 이 웹봇이 멈추는 이유가 2012년에 지구가 종말해 웹봇이 예측할수 없게 되어 그 그래프가 멈춘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5. 행성X
 
일본 고베 대학 '무카이 다다시 교수 팀'은 태양계 카이퍼벨트 지역에 10번째 행성이 존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이 주장에 동의하는 일부 천문학자들은 '10'을 나타내는 로마 숫자 X를 따서 행성 X"라고 명명했다.
공식적으로 정체가 밝혀진 바는 없지만 3600년 주기로 공전하는 행성 '니비루'(일명 행성 X)가 긴 타원형 궤도를 그리며 다가와 2012년에 치명적인 해를 끼칠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이러한 행성X에 대해 미국의 나사는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발표했지만, 행성X에 대한 의혹은 계속되고 있다. 노르웨이에는 지구상 씨앗저장고와 벙커가 설치되어있고 미국과 EU의 여러 국가들은 협력하여 행성X에 대해 대비하고 있다고 한다.
사회학자 들은 이 같은 주장들이 나오는 이유에 대해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의 방증"이라고 설명했다. 지구 온난화와 이상기후, 석유 등 자원 고갈, 곡물 파동,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인간이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는 불안감이 종말론을 양산하고 있다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실제 많은 미래학자들은 가까운 미래에 급격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데 동의한다. 과학기술의 급격한 발달과 지구 온난화 자원의 고갈 등 다양한 변화의 요인들이 지구 곳곳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은 이런 변화가 곧 종말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설명하다. 다만 기존 과학계나 현대 사회가 자연·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계속 외면한다면 인간들의 불안감에 의해 '지구 종말론'은 계속 나올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6. 파푸아 뉴기니의 후리족 전설에도 2012년을 다루고 있음.


7. 2012년 초강력 태양폭풍이 발생한다는 예측


8. 수마트라의 토바호에 있는 지구 최대 화산이 2012년 폭발할 가능성이 큼

2009/12/15 15:41 2009/12/1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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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차니 2009/12/1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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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월절 다가온다고 하는 사람들이 2012 포스터 들고 설치더라구요.
어쩌면 2012 영화자체가 사람들에게 포기를 하고 알아서 죽도록 하려는 음모가 실린건 아닐까
하는 망상을 해보고 있답니다. ㅋㅋ

어짜피 그렇게 많은 돈도 없고, 유명인물도 아니고, 권력도 없으니 말이죠 ^^;


개인적으로 주기가 한바퀴 돈다고 해서 세상이 망하지는 않을꺼라고 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겨울이 왔다고 해서 세상의 끝이 아니니 말이죠.
죽음뒤에 새로운 생명이 그것을 양분으로 해서 살아가듯 말이죠(음.. 인류가 망하는건가요 이러면? ㅋ)
그리고 전 우주적인 규모로 따져서 그랜드 크로스가 발생한다고 해서 회전축에 문제가 생길일도 없고
뻥좀 치면 간부행렬로 길막고 걸어가면 고자가 된다는 정도가 되려나요? ^^;

웹봇이야 프로그램이니 DB 용량 초과로 인해서 죽었을수도 있고,
Y2K 문제도 2000년에 국한된게 아니니 말이죠(아무 살아가면서 2038년에 한번더 겪겠죠 Unix epoch 문제로 인해서..) 아무튼 망하면 망하는거고 그때까지는 열심히 살아봐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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