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하여 - 수영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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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이야기...
사는 이야기/주저리 주저리 | 2010/02/08 18:21
수영장에 다닌지 벌써 1년하고도 한 7~8개월 되가는듯 싶습니다.

서울에서 직장 다닐적에 헬스장에 다니면서도 수영을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만 했지,
막상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었는데....

집에서 출퇴근 하게 되면서, 집근처 수영장을 등록해서 수영을 시작하게 됐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년 7개월동안 한반에서 같이 수영하던 분들이 인원이 하나 둘 줄어들더니.... 이젠 한반 최소인원인 15명에 못미쳐서 강제로 해체되게 되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1년 7개월동안 같이 아침마다 얼굴보며 운동하던 분들인데..... 상당히 아쉽다는...

몇몇분들이랑은 옆에  반으로 이동하기로 합의를 했습니다. ㅎㅎ
그반 가서 더 열심히 해야되겠네요.

옆에 반은 형광색 수영모로 반 모자를 통일했는데... 그게 좀 꺼림칙 하긴 하지만 뭐 -_-; 감수해야겠죠.

요 몇일 비공개 포스팅만 계속 줄창 쓰다보니 그냥 블로그가 허전해서... 뻘소리 한번 적어봤습니다. -_-;



그전에 올렸던 수영장 이야기들...



2010/02/08 18:21 2010/02/0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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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차니 2010/02/0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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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은 잠수가 최고죠 ㅋㅋㅋ
그러고 보니 수영배우고 안간지가 오래되서 물이 뜰지 모르겠어요 ㅠ.ㅠ
From. 그리움 2010/02/09 12:15
삭제
잠영도 재미나긴 하죠. ㅎㅎ
오리발 착용 안하고는 20미터 정도.
오리발 착용 하면 약 40~50미터 정도 사이 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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