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하여 - [음악] 디셈버 (December) - 혼자 왔어요 (December Ver.)
1857006
234
422
관리자새글쓰기
태그위치로그방명록
별일없다의 생각
dawnsea's me2day/2010
색상(RGB)코드 추출기(Color...
Connection Generator/2010
최승호PD, '4대강 거짓말 검...
Green Monkey**/2010
Syng의 생각
syng's me2DAY/2010
천재 작곡가 윤일상이 기획,...
엘븐킹's Digital Factory/2010
[음악] 디셈버 (December) - 혼자 왔어요 (December Ver.)
사는 이야기/감미로운 음악 | 2018/02/27 08:55


오늘은 이렇게 저 혼자 왔어요
우린 헤어졌어요 다 내 탓이죠
슬퍼서 못하는 술도 한 잔 했어요
맨 정신으로는 견딜 수가 없어서
가슴이 울컥해서 이런 내가 너무 싫어서
노래라도 부르면 조금은 나아질 것만 같아
오늘은 혼자서 왔죠
괜찮아요 내 눈물은 신경쓰지 말아요
그 사람은 날 많이 사랑했었는데 바보처럼
내가 못나 부족해서 그 맘 이제야 알아서
그저 미안할 뿐이죠
따뜻한 그 손길도 나를 위로하던 말투도
너무 그리워 자꾸 눈물이 쏟아질 것만 같아
오늘은 혼자서 왔죠
괜찮아요 내 눈물은 신경쓰지 말아요
그 사람은 날 많이 사랑했었는데 바보처럼
내가 못나 부족해서 그 맘 이제야 알아서
그저 미안할 뿐이죠
나 정말 아무것도 해준 게 없는데
내 분에 넘치도록 받기만 해서
이렇게 헤어지는 게 잘한 일이겠죠
사랑도 나에겐 욕심이겠죠
부탁 하나만 할게요 그 사람을 본다면
내 눈물은 내 얘긴 하지 마요 걱정할 테니까
가끔씩 혼자서 와도 못난 걸음이 찾아도
나를 모른 척 해 줘요
2018/02/27 08:55 2018/02/27 08:55
Article tag list Go to top
View Comment 0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1] ... [63][64][65][66][67][68][69][70][71] ... [1397] :
«   201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전체 (1397)
출판 준비 (0)
My-Pro... (41)
여행 (42)
사는 ... (954)
블로그... (25)
My Lib... (32)
게임 ... (23)
개발관... (3)
Smart ... (1)
C Builder (0)
Object... (0)
VC, MF... (9)
Window... (1)
Open API (3)
Visual... (0)
Java, JSP (2)
ASP.NET (0)
PHP (4)
리눅스 (28)
Windows (26)
Device... (1)
Embedded (1)
게임 ... (0)
Web Se... (2)
Web, S... (19)
잡다한... (4)
프로젝트 (0)
대통령... (9)
Link (2)
Delphi (96)
Reference (1)
OpenSo... (5)
Apache (2)
Database (21)
프로그램 (0)
2018/05(21)
2018/04(20)
2018/03(22)
2018/02(12)
2018/01(28)